[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하성운이 군백기를 마치고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한다.
13일 디어유버블 공식 SNS계정에 하성운의 버블 커밍순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우수에 찬 눈빛으로 성숙미를 드러낸 하성운의 모습과 함께 '버블 디어유 커밍순'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하성운은 남다른 팬 사랑으로 유명한 스타다. 지난해에는 군 복무 중에도 팬덤 '하늘'을 위해 직접 작사한 싱글 '스노위 스타즈(Snowy Stars)'를 발매했고, 군 복무 직전까지도 앨범 및 공연 등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했었다.
그런 그가 4월 23일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병장 만기 전역한 뒤 첫 행보로 버블 서비스를 시작했다. 버블은 팬들과 아티스트가 직접 프라이빗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등 긴밀한 소통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하성운의 버블 서비스는 17일 오전 11시 '버블 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서 정식 오픈된다.
하성운은 노래, 퍼포먼스, 프로듀싱 실력을 모두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올해 솔로 데뷔 5주년을 맞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