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왜 이강인 유니폼 안 입었어요?" 배우 설인아가 축구 팬들에게 메시지 폭탄을 받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13일 설인아는 "이강인 티셔츠는 저 날 안 팔았어요. 음바페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마지막 경기였고ㅜ 그런 류의 디엠(DM·Direct Message) 그만 보내ㅜㅜ 괴로워~ 파리잖아 한잔해~"라며 해명했다.
앞서 설인아는 파리 생제르맹 FC 경기 직관을 인증하며 킬리안 음바페의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일부 축구 팬들이 왜 이강인의 유니폼을 안 입은 거냐며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설인아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음바페 유니폼을 착용하긴 했지만 이강인을 열렬히 응원한 모습도 담겨있다.
한편 설인아는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로 관객과 만났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