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남규리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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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남규리는 해외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남규리는 다양한 의상을 소화, 마치 화보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여전히 20대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1984년 생으로 어느덧 40대에 접어든 남규리이지만 동안 미모까지 뽐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게 했다. 천진난만한 해사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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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규리는 지난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했으며 '여인의 향기' '구두' '미워요' '사랑의 인사'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팀 활동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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