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방민아는 "Happy birthday to me"이라며 자신의 생일을 자축했다. 방민아는 1993년 5월 13일 생으로 이날 서른한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방민아는 지인들이 준비한 케이크를 들고 미소를 지으며 생일의 행복감을 만끽했다. 치마에 드러난 가녀린 각선미도 눈에 띈다.
그런가 하면 방민아는 "주말 소풍 (다들 생일 축하해 줘서 고마워)"라며 주말 자신의 일상도 공유하기도. 방민아는 흰색 크롭 티셔츠를 입고 잘록한 허리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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