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핑클 출신이자 배우 성유리가 팬들과 소통했다.
14일 성유리는 가구 브랜드 매장에서 휴식을 취하며 여전히 철저하게 관리된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이뿐만 아니라 팬페이지를 팔로우하는 등 꾸준히 팬들과도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안 씨는 가상 화폐를 상장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배임수재)로 재판을 받고 있다. 성유리 역시 이 논란 여파를 피할 수 없었던 바. 침묵을 지키던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며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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