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심창민(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뮤지컬 '벤자민 버튼'의 첫 공연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심창민이 출연하는 뮤지컬 '벤자민 버튼'은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의 원작인 F.스콧 피츠제럴드의 단편 소설을 원안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창작 뮤지컬이며, 심창민은 벤자민 버튼 역을 맡아 14일 처음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심창민이 그려낼 벤자민 버튼은 노인의 모습으로 태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젊어지는 인물로, 인생의 스윗스팟이 블루라고 확신하면서 그녀와의 사랑을 쫓아 평생을 바치는 이야기를 섬세한 감성으로 담아 보는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심창민은 "뮤지컬 '벤자민 버튼'으로 관객분들을 찾아 뵙게 되었다. 첫 뮤지컬 도전이라 굉장히 설레면서 기대되는 마음이다. 정말 훌륭하신 스태프분들, 배우분들과 함께해서 기쁘고, 최선을 다한 작품이니 많이 오셔서 따뜻함 얻어 가시길 바란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룹 동방신기로 활발한 음악 활동은 물론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눈부시게 활약 중인 심창민이 첫 뮤지컬 도전으로 또 어떠한 색다른 변신을 이룰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심창민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벤자민 버튼'은 2024년 6월 30일까지 서울 세종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