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벌써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는 등 폭풍 성장했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14일 "후 픽업해서 주민등록증 발급, 기타 수리해야 한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에"라며 이날의 오전 일과를 전했다.
이와 함께 기타 수리를 위해 기타를 들고 이동 중인 윤후의 모습도 공개했다. 과거 MBC '아빠 어디가'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여전히 밝은 미소의 윤후. 우월한 비율을 선보이며 큰 키를 자랑 중인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지난 1월 대학교 합격 소식을 전한 바 있는 윤후는 이날 주민등록증까지 발급 받는 등 폭풍성장한 모습이 랜선 이모들을 웃게 했다.
뿐만 아니라 윤후는 최근 서울시에서 주최한 '내가 만드는 해치 콘텐츠 공모전'에서 일반부 창작송 장려상을 수상, 아빠 윤민수를 꼭 닮은 예체능 DNA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후는 지난 2013년 윤민수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