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벌써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는 등 폭풍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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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14일 "후 픽업해서 주민등록증 발급, 기타 수리해야 한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에"라며 이날의 오전 일과를 전했다.
이와 함께 기타 수리를 위해 기타를 들고 이동 중인 윤후의 모습도 공개했다. 과거 MBC '아빠 어디가'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여전히 밝은 미소의 윤후. 우월한 비율을 선보이며 큰 키를 자랑 중인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지난 1월 대학교 합격 소식을 전한 바 있는 윤후는 이날 주민등록증까지 발급 받는 등 폭풍성장한 모습이 랜선 이모들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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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윤후는 최근 서울시에서 주최한 '내가 만드는 해치 콘텐츠 공모전'에서 일반부 창작송 장려상을 수상, 아빠 윤민수를 꼭 닮은 예체능 DNA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후는 지난 2013년 윤민수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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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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