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개그우먼 겸 가수 조혜련이 김기리와 문지인의 결혼식 축가를 맡는다.
14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에 따르면 조혜련이 김기리와 문지인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
조혜련은 이날 '아나까나'와 함께 신곡 '빠나나날라'(BANANA NALLA)를 부를 예정이다. 조혜련의 압도적인 에너지와 흥, 여기에 유쾌함까지 더해 결혼식 현장을 더욱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조혜련은 그동안 여러 스타들의 결혼식 축가를 맡아왔다. 조혜련은 수많은 러브콜 속 현재 결혼식 축가 섭외 1순위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코미디언 후배 김기리 결혼식에서 어떤 에너지를 방출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기리와 문지인은 오는 1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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