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야구는 8위지만, 매진은 압도적 1등!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가 또 꽉 들어찬다.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리는 14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는 경기 시작 약 1시간 전인 오후 5시36분 일찌감치 1만2000번째 티켓이 팔려나갔다. 매진.
한화의 팀 성적이 최근 부진하지만, 대전팬들은 평일 경기 다시 한 번 매진 기록으로 선수단에 힘을 실어줬다. 15일이 부처님오신날로 휴일인 점, 이날 선발이 '괴물' 류현진인 점 등이 흥행 요소로 작용했다.
한화는 올시즌 치른 홈 21경기 중 20경기 매진을 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매진이 안된 단 한 경기 때문에 21경기 평균 관중이 1만1947명이다.
그리고 15일 경기가 매진되면, 구단 단일 시즌 최다 매진 기록인 2015년 21회와 타이를 이룬다. 일단 공휴일인 15일 경기도 매진 가능성이 99.9%다.
대전=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다나, 27kg 감량 후 잠적…천상지희 완전체도 빠졌다 "준비 안 돼 부끄러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