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쌍꺼풀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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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경맑음은 "쌍수 한지 48시간째"라며 자신의 얼굴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원래 쌍꺼풀이 있었고 수술도 잘 된 것 같다며, 부기가 있어도 자연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부럽습니다", "너무 잘 되셨다. 예뻐요" 등의 댓글이 쏟아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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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경맑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경맑음은 정성호와 예능에 동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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