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김동완이 배우 서윤아에게 적극 플러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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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는 김동완이 자신의 가평 집으로 서윤아를 초대한 모습이 공개됐다.
서윤아는 김동완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여자 슬리퍼가 항상 준비돼있어?"라며 놀랐고 김동완은 "엄마 슬리퍼야"라며 해명,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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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은 서윤아에게 "너 뉴욕에 갔을 때 남성 호르몬 검사했어"라며 깜짝 고백을 했고 서윤아는 "말하는 거 보니까 잘 나왔네"라며 웃었다. 김동완은 "나 1등 했다. 탈모약 때문에 안 좋을 줄 알았다. 탈모약을 안 먹으면 큰일 날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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