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윤미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15일 이윤미는 언더웨어를 착용한 모습을 가감없이 자랑해 관심을 끌었다. 운동으로 다진 건강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 셋을 출산한 후에도 보디라인을 탄력 넘치게 관리해온 모습. 40대에도 전성기 비주얼을 유지해 연신 감탄을 안긴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작품 출연작은 IHQ, MBN 드라마 '스폰서'이며 지난 2월 개인 유튜브 채널 '이윤미의 찜톡'을 오픈, 남다른 입담을 뽐내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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