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5일 김지민은 "본의 아닌 간헐적 단식. 비스무리하게ㅎ"라며 이전보다 더욱 갸름해진 얼굴을 자랑했다.
김지민은 청순한 미모와 흰 피부로 더욱 예뻐진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요리 연구가 이보은도 "어머. 어쩜 이리 얼굴살이 쏘옥 빠졌어. 예쁘다 울 지민"이라며 감탄했다.
한편 김지민은 2006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KBS2 '개그콘서트'에서 "느낌 아니까" 등 유행어를 만들며 사랑받았다.
현재 개그맨 김준호와 공개 연애 중으로, 두 사람은 함께 다수의 방송에 동반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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