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EXID 출신 가수 겸 배우 하니(안희연)가 보이쉬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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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하니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니는 짧아진 헤어스타일과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이어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골프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얼굴도 헤어스타일도 찰떡" 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니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다큐멘트리 3부작 '20분의 기적 내 마음 설명서'에 출연, 명상의 긍정적 효과를 시청자들에 소개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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