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10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전한 한예슬이 휴양지에서의 여유롭고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한예슬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수영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선베드에서 휴식 취하고 있는 모습. 수영복마저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하는 그녀만의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예슬은 지난 2021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온 10살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을 전해 주목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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