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조보아가 김수현과 '첫사랑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Advertisement
조보아의 소속사인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16일 스포츠조선에 "조보아가 새 드라마 '넉오프'(가제)를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넉오프'는 1997년 외환 위기 시절부터 2000년대 초를 배경으로 '짝퉁' 시장에서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김수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했다. 여기에 김시은도 김수현의 조력자로 합류할 예정.
이 가운데 조보아가 '넉오프'의 여주인공이자 김수현의 첫사랑으로 나설 전망이다. 조보아가 제안받은 역할은 세관 직원으로, 김수현과는 러브라인을 형성할 예정. 첫사랑 서사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당길 것.
Advertisement
조보아는 앞서 '구미호뎐'부터 '군검사 도베르만',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열연으로 자신의 역량을 드러낸 바 있다. 현재 넷플릭스 드라마 '탄금'(가제)의 공개를 앞둔 상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4.'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