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조보아가 김수현과 '첫사랑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조보아의 소속사인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16일 스포츠조선에 "조보아가 새 드라마 '넉오프'(가제)를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넉오프'는 1997년 외환 위기 시절부터 2000년대 초를 배경으로 '짝퉁' 시장에서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김수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했다. 여기에 김시은도 김수현의 조력자로 합류할 예정.
이 가운데 조보아가 '넉오프'의 여주인공이자 김수현의 첫사랑으로 나설 전망이다. 조보아가 제안받은 역할은 세관 직원으로, 김수현과는 러브라인을 형성할 예정. 첫사랑 서사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당길 것.
조보아는 앞서 '구미호뎐'부터 '군검사 도베르만',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열연으로 자신의 역량을 드러낸 바 있다. 현재 넷플릭스 드라마 '탄금'(가제)의 공개를 앞둔 상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