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카메라 앞에서 프로다운 면을 자랑했다.
16일 신다은은 "현대무용 아니고요. 스트레칭"이라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아니 진짜 언니들 나한테 너무 과해. 짜리몽땅 나에게 맨날 이쁘다 해주구 말야/. 신데렐라 만들어줘서 고마아여 오랜만에 잼나는 화보촬영 히?? 여성조선 6월호 표지 촬영 했져요 조금만 기달려요"라며 팬들과 만날 날을 예고?다.
신다은은 평소 아이를 키우며 털털한 옷을 입고 생활했던 것과 달리 잔뜩 꾸민 비주얼로 배우다운 아우라를 뿜어냈다.
평소 귀여운 느낌과 확 다른 신다은의 반전 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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