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42세' 배우 송혜교가 20대 뺨치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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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송혜교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언급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한 매거진과 진행한 화보 사진으로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뽐냈다. 가죽 소재의 상하의로 거친 모습을 표현하는가 하면 티아라를 쓴 흑백 무드의 사진에서는 메이크업을 최소화한 채 청초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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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역대급 화보" "영화의 한 장면 같다" "심장에 무리가 간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송혜교는 최근 영화 '검은 수녀들'로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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