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친구 엄마랑 단 둘이 데이트를?
배우 주현영이 친구 엄마, 코미디언 박미선과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16일 주현영의 개인 계정에는 "미선 선배님 (a.k.a 친구엄마) 과 혈당스파크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주현영과 박미선은 얼굴을 나란히 맞댄 채 클로즈업 한 셀카를 찍기도 하고, 성수동 명소와 베이커리 등을 누비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으 친분은 박미선의 딸로부터 비롯됐다. 주현영은 박미선의 딸 유리와 친구 사이였고, 이 ??문에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도 출연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최애와 최애가 만났다" "모녀사이 아닌가" "너무 귀엽다"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현영은 지난 2019년 단편영화 '내가 그리웠니'로 데뷔해 2021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 고정 크루로 합류해 대중들로부터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tvN '웨딩 임파서블'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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