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혜진이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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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한혜진은 배우 유인영을 만난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어느덧 40대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의 미모를 뽐내고 있다. 남다른 우정과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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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한혜진은 그림 같은 옆모습을 자랑하기도. 오똑한 콧날과 동안 비주얼이 눈에 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드라마 '신성한, 이혼'에 출연했으며 최근 채널A 예능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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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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