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최근 다이어트 자극을 선사하는 스타들의 달라진 모습이 화제다.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확 달라진 얼굴과 몸매로 리즈 시절을 되찾은 스타들에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솔비는 "시간 참 빠르죠, 벌써 데뷔 19주년을 기념하는 날이 올 줄이야! 6575일. 제 인생에서도 선물 같았던 시간입니다"이라며 데뷔 19주년을 축하하며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솔비는 블랙 오프숄더 톱에 바지를 입고 있다. 과감한 어깨라인을 드러내고 있는 그는 이전과 달리 한층 더 늘씬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솔비는 지난 3월 "다이어트 건강기능 식품을 찍게 됐다"며 "지금 열심히 하고 있다. 식품 먹으면서"라고 다이어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약 두 달만에 놀라운 변신을 보이고 있는 솔비의 근황에 많은 이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 성공 후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신봉선은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신봉선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 11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봉선은 인바디 점수가 84점이 나왔다며 40~50세 중 상위 1%에 해당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다이어트 성공 후 신봉선은 매일 리즈 미모를 경신, 배우 한지민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 등 닮은꼴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다이어트 후 여전히 식단과 운동으로 체지방률 19%대를 유지하고 있는 신봉선은 공개하는 사진마다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MBC '나 혼자 산다'의 '팜유즈' 박나래, 이장우, 전현무의 바디 프로필을 위한 4개월 간의 다이어트 역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장우는 최고 몸무게 108kg에서 86kg까지 감량에 성공, 85kg이었던 전현무는 71.7kg으로, 13.3kg 감량에 성공했다. 또한 목표 세미나 당시 53kg이었던 박나래는 47.7kg로 6kg 감량에 성공하며 13년 만 화제의 리즈 시절 몸무게로 돌아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지난 4개월 동안 식단과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한 결과 '팜유즈'는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살이 쏙 빠진 모습과 함께 복근 등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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