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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드림어시스트는 1기부터 4기까지 총 69명의 꿈나무의 성장과 경험을 물심양면 지원했다. 그중 8명이 K리그 드림어시스트를 거쳐 K리그 산하 유소년팀에 입단하고, 3명이 연령별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등 두드러진 성과가 도출됐다. 1기 이재환(인천대건고), 2~4기 엄예빈(노원유나이티드), 3기 이상연(부천 U-18) 등이 태극마크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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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인 19일에는 스포츠 심리학박사 이상우 멘토가 멘티들을 대상으로 심리교육을 진행하고,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심리 검사를 실시했다. 이상우 멘토는 꿈나무들 앞에서 '긍정적인 자기 암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에는 손동민 포항 피지컬 코치가 멘티들을 위해 기부한 수면 안경과 서적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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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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