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최파타' DJ 최화정이 고정 게스트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20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공식 채널에는 "십 년간 함께한 목동연애연구소. 김지윤 소장님, 김주우 아나운서와 오늘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어요. 여러분의 좋은 연애를 늘 응원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에는 '최파타' DJ 최화정과 연애 전문가 김지윤, 김주우 아나운서가 나란히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화정은 오는 6월 2일 27년간 맡았던 '최파타'에서 하차한다.
지난 17일 방송에서 최화정은 "27년간 진행한 '최파타'를 이번 달 말까지 하기로 결정했다. 알지 못하는 때가 있는 것 같다. (언젠가) 잘 마무리를 하고 싶었는데 지금이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