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윤아가 여신 자태를 뽐냈다.
윤아는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로 '아프로디테'급 미모를 자랑했다. 깎아놓은 듯한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윤아는 지난 20일(한국 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 케어링(Kering)그룹 산하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의 유일한 한국인 앰버서더로 공식 초청돼 레드카펫에 섰다.
이날 윤아는 비경쟁부문 초청작이자 케빈 코스트너가 감독 및 주연을 맡은 'Horison: American Saga'(호라이즌: 아메리칸 사가)'의 월드 프리미어 상영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사랑스러운 핑크빛 드레스로 등장, 외국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연신 '윤아'를 외치는 환호성과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 세례를 받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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