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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현재 홍천 별장은 담장 공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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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제작에 들어갔는데 (별장) 평수가 좀 커서 2주 넘게 걸린다"며 "담장과 대문이 들어서기 때문에 외부인들이 아마 못 들어올 거 같다. 걱정하지 마라"라며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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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얼마 전에 집에 혼자 있다가 내 방에서 나와서 거실 쪽으로 걸어가는데 통창 앞에 있는 파이어핏에 중년 내외분들이 차 마시고 사진을 찍고 있더라"며 "그리고 본인들 자동차를 우리 마당 한 가운데에 주차해 놓았더라"며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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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너무 죄송한데 여긴 개인 사유지라서 들어오시면 안 된다. 나가달라'고 정중하게 부탁드렸다. 그랬더니 '알겠어요. 나갈게요' 하더니 계곡 쪽으로 사진 찍으러 내려가는 거다. 그래서 '안 된다. 제발 부탁드린다. 나가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부탁드려요. 찾아오지 말아 주세요. 여기 CCTV로 번호판까지 다 녹화돼요. 부탁드립니다. 무서워요"라고 당부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