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MBC 신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장안의 화제'(기획 박창훈, 연출 장효종, 이주원, 작가 유나올) 제작진이 '손맛' 장윤정과 '두뇌 플레이어' 안정환의 장사 대결에 대한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전국 팔도 특산물 마스터! 장윤정X안정환이 뽑은 새로운 '로컬힙'은?
'장안의 화제'는 출연진들이 지역의 특산물을 구매하고, '팝업 트럭'을 몰고 다니며 물건을 판매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첫 판매 장소는 충청남도의 알프스라 불리는 '고추의 도시' 청양군이다.
누구나 아는 유명 특산물은 물론, 출연진이 직접 찾은 이색적이고 '힙'한 특산물도 소개한다. 실제로 팝업 트럭을 찾은 한 손님은 처음 맛보는 특산물에 감탄하며 준비된 수량을 모두 구매해 '강제 판매 중단' 사태까지 만들어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했다고. 이처럼 지역의 숨은 맛과 멋을 찾는 '장안의 화제'에서 어떤 특산물을 소개할지 관심이 쏠린다.
# 출연진 6인의 환상 or 환장의 케미!
인생 첫 '사장'으로 변신한 장윤정과 안정환, 두 사장의 든든한 조력자가 된 멤버들 간의 케미도 화제다. 장윤정 팀의 '프로일잘러' 코미디언 김민경과 '귀여운 초보 장사꾼' 배우 이현우, 안정환 팀의 '준비된 일꾼' 배정남과 'MZ 저격수' 코미디언 이은지까지. 누구보다 장사에 몰입한 두 팀은 멤버 간 환상의 호흡은 물론 장사를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환장)의 케미까지 선보인다.
# 손맛 발휘 장윤정 VS 두뇌 플레이어 안정환! 상반된 영업 전략, 승자는?
판매 수익금을 놓고 경쟁하는 두 팀의 상반된 영업 전략 또한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행사의 여왕답게 지역 핫플레이스부터 파악한 장윤정은 특유의 손맛을 발휘한 '특산물 요리'를 선보여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반면 안정환은 도매가로 구입한 물건을 소매가로 팔아 이윤을 남기는 명석한 장사 전략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손님 뺏기, 염탐하기 등 각종 권모술수까지 난무하며 시종일관 서로 견제했다는데. 불꽃 튀는 장사 대결,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 결과가 공개된다.
과연 장윤정X안정환이 선택한 '힙'한 특산물과 첫 장사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장안의 화제'를 통해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