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황보라가 출산을 하루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22일 자신의 SNS에 "D-1"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수한 민낯을 한 황보라가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출산 하루를 앞둔 예비엄마의 설렘 가득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황보라는 가까운 친인척으로 받은 순산 기원 메시지를 잇따라 올리며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황보라는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2022년 결혼했다. 난임을 극복, 현재 임신 중이며 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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