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다해가 알콩달콩한 신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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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다해는 "전지적 세븐 시점. 더 안보기. 넘기셔도 돼요"라며 웃었다.
짧은 영상에서 이다해는 도마 위로 과일을 썰며 손을 입으로 가져다 대고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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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을 하면서 세븐과 잘 지내고 있는 이다해는 넘치는 애교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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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다해는 KX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이다해는 2016년 가족 회사로 추정되는 법인 명의로 46억 800만원에 매입한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원에 매각, 약 200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본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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