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영애가 학부모 참관 수업에 직접 나서며 열혈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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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이영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학부모 참관수업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깔끔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팬츠 차림으로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에 방문, 화려한 장미 덩굴에 코를 갖다대는가 하면 야외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여신이 따로 없다" "일상이 화보가 따로 없다"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최근 이영애는 '의녀 대장금'에 캐스팅된 바 있으며 올해 첫 촬영을 시작해 내년 초 방송을 목표로 제작 진행중에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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