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다해가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애교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2일 이다해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전지적 세븐시점...더 안보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이다해는 과도로 과일을 자르다 손가락이 베이는 듯한 연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손가락을 물며 달달함이 넘치는 애교스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팬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따.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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