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tvN '선재 업고 튀어' 인기 상승세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변우석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축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신드롬급 열풍의 중심에 있는 배우 변우석을 만나볼 수 있다.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아이돌 밴드 이클립스 멤버이자 전직 수영선수 류선재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최고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선재 열풍에 대한 소감과 함께 제작까지 꼬박 3년이 걸린 작품 탄생 비화와 캐스팅 뒷이야기 그리고 작품 속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인 김혜윤과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특히 "저한테 되게 특별한 작품이에요"라고 말할 정도로 '선재 업고 튀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하며, 16부 대본을 읽다가 엄청 울었다고 고백해 그 사연을 궁금하게 한다.
이어 '국민 순정남'으로 거듭난 변우석의 실제 고백 스타일도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뿐만 아니라 모델로 데뷔한 신인 시절 이야기와 함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첫 주인공을 맡기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무명 시절 비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전한다. 새로운 청춘의 페르소나로 정점을 찍은 변우석의 이야기를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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