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는 여름용 심리스 '올데이핏 쿨링 브라'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안다르는 지난 3월 1년 반의 개발 끝에 선보인 '올데이핏 브라'가 기대 이상의 호평을 받는 것에 주목, 신제품을 통해 언더웨어의 상승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실제로 앞서 출시된 '올데이핏 브라'는 부하게 퍼져 보이는 일반 심리스 브라의 단점은 해결하면서, 압박감 없이 흉곽을 날씬하게 보완해주는 제품으로 입소문이 나며, 출시 직후 품절 사태를 일으킬 정도로 폭발적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올데이핏 쿨링 브라'도 전 제품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실제로 얇고 가벼운 원단을 사용해 통기성이 좋으며 일체형 패드가 냉감 소재인 에어로쿨을 사용해 여름철에도 끈적임 없이 장시간 산뜻함을 유지한다.
착용 및 관리도 편하다. 4단계 후크를 더해 가슴둘레에 맞춰 착용이 가능하다. 이전 제품과 마찬가지로 자체 트리플 본딩 기법을 적용한 패드 일체형이며 패드가 딱딱해지거나 돌아갈 염려도 없다.
올데이핏 쿨링 브라와 함께 착용할 수 있는 같은 소재의 팬티도 선보이다. 색상은 상하의 모두 플로리스 베이지, 블랙, 프로즌 민트, 필링 블루, 셔벗 핑크 5가지로 출시된다.
공성아 안다르 대표는 "앞서 출시된 올데이핏 브라가 큰 사랑을 받게 되면서, 언더웨어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쿨링 제품을 발 빠르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