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의 어릴 때 사진을 보며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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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윤혜진은 "세월. 마지막 왜 인자하냐고"라며 딸 엄지온 양의 사진들을 돌아봤다.
윤혜진은 귀여운 아가 시절 딸 엄지온 양의 귀여운 모습들을 보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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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온 양은 근황을 통해 벌써 170cm인 엄마와 비슷한 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181cm인 아빠 엄태웅과 170cm인 엄마 윤혜진의 유전자를 똑 닮아 큰 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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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이사 소식을 알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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