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셀프 여행을 위한 첫 걸음으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 중 과연 누가 운전대를 잡게 되는지 밝혀진다. 선공개 영상에서 안유진이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안긴 가운데, 지락이들의 자동차 면허 취득 여부와 그 비하인드가 전파를 타는 것.
Advertisement
본격적으로 여행 계획을 짜는 이들의 유쾌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식사, 장보기, 사진 및 릴스 촬영, 게임까지 꽉 찬 일정은 물론, 몸빼 바지로 환복 타임, '꾸안꾸'와 '꾸꾸'를 넘나드는 꾸밈 타임, 흥분 금지 요청을 받은 영지 타임 등 지락이들만의 소소하면서도 예측 불가능한 여행 스케줄이 박장대소를 부를 전망.
Advertisement
여기에 초보 운전자에게 내려진 첫 번째 미션에도 관심이 쏠린다. 멤버들의 열띤 응원에도 불구, 계속되는 경보음에 긴장한 나머지 초유의 돌발 상황과 마주한 사연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생애 최초의 셀프 여행에 한껏 들뜬 지락이들의 설렘 가득한 이야기는 오늘 '지락이의 뛰뛰빵빵'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