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결혼설에 대해 '절대' 부인했다.
25일 코드 쿤스트는 "오랜만에 모아 두었던 사진을 올려 봅니다. 모두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코드 쿤스트의 일상이 담긴 모습이다. 반려묘와의 집안 일상과 더불어 쇼핑 등의 남다른 패셔니스타 면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 한 팬은 "결혼하네"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절대 아닙니다"라고 부인했고, "쏘리요"라고 사과하며 결혼설을 종결시켰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해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코드 쿤스트의 여자친구는 패션 에디터로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은 5년 동안 숨김 없이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소속사 AOMG 측은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하기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최근 6년 만에 AOMG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활약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