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기분 좋은 일요일의 마무리를 장식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했다.
유니스는 데뷔곡 'SUPERWOMAN(슈퍼우먼)'으로 강렬한 오프닝 무대를 펼쳤다. 실버와 화이트 색을 매치한 의상으로 세련된 매력을 더한 유니스. 이들은 전매특허인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에너지를 발산하며 초반부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유니스는 짧은 인사를 나눈 뒤 오직 '열린음악회'만을 위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트와이스(TWICE)의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곡에 걸맞은 여덟 멤버의 상큼한 비주얼과 다양한 표정 연기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니스는 총 2곡의 무대를 완벽하게 완성해 내며 열린음악회에 함께한 수많은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유니스는 첫 번째 미니앨범 'WE UNIS(위 유니스)'로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데뷔 앨범부터 국내는 물론 일본, 필리핀까지 섭렵하며 전 세계를 배경 삼은 글로벌 행보를 펼쳐가는 중이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유니스는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