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희애가 일상 속에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26일 김희애는 "어느 오후. 어머니와 산책 중에"라며 어머니와 보낸 일상을 전했다.
김희애는 아파트 놀이터에서 어머니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모습. 특히 김희애는 남다른 패션 센스로 톱스타 아우라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급스러운 아이템과 옷으로 꾸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안 미모와 꾸밈없는 일상으로 다시금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애는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으로 데뷔했으며 1967년 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영화 '보통의 가족' 개봉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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