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출신 TV조선 기자 조정린이 모친상을 당했다.
27일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정린의 모친이 전날인 지난 26일 오후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9시다. 장지는 동두천시 예례원에 마련됐다.
2002년 MBC '팔도모창가수왕' 대상으로 데뷔한 조정린은 2006년 MBC 시트콤 '논스톱', '두근두근 체인지' 등 드라마와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이후 2012년 TV조선 기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 현재 TV조선 기자로 활동 중이다.
조정린은 지난해 3월 변호사와 결혼, 11월 득녀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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