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이 여름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오솔레일(Au Soleil)'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해가 길어지는 늦은 봄부터 일상의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보다 한가로이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콘셉트로, 도심형 휴양을 즐기는 사람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다. 여름날 더위를 식히며 오후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골든아워 혜택과 함께 여름휴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용 가능 기간은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패키지는 디럭스 킹 또는 디럭스 더블 더블 1박, 라팔레트 파리 조식 뷔페 2인 제공, 로비 라운지 & 바, 르 스쿱(Le Scoop) 젤라토 2스쿱 1개로 구성됐다.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특별 선물로 한정 제작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시그니처 비치 타월 1개도 지급된다. 다만 안전점검을 위한 공사로 인해 2024년 6월 30일까지 실내 수영장 이용 혜택이 제한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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