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강동성심병원(병원장 양대열)이 31일까지 본관1층 로비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원내 환자 지원을 위한 '향기로 나누는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향수 및 화장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병원 교직원과 지역사회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금 마련 바자회를 실시하고 있다.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은 국가의료비 지원에 해당되지 않는 의료취약계층 환자 의료비 및 간병비 지원으로 사용된다.
양대열 병원장은 "2019년부터 실시한 향기로 나누는 바자회 모금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환자에게 의료비 및 간병인 지원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교직원, 환자 및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본원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해 지역사회 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우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