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공효진이 새 집으로 이사를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공효진의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의 어떤 하루가 담겼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이사를 결심했다"면서 이사갈 집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공효진의 새 집은 단독주택으로, 잔디가 깔린 럭셔리한 테라스가 시선을 모았다. 공효진은 "그냥 우리 집보다 햇빛이 많이 들고 풀이 있는 집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공효진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집 인테리어에 들어갔다. 공효진은 어떤 스타일로 새 집을 인테리어하고 스타일링 할 것인지 상담하며 꼼꼼하게 이사 준비를 했다.
특히 인테리어 스태프들은 공효진의 실물을 보고는 "티비보다 키가 훨씬 크시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공효진은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2022년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지난해 12월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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