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과 김혜윤이 해피엔딩을 맞을 전망이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시은 극본, 윤종호 김태엽 연출)의 15회에서는 최종회인 16회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예고에는 기억을 전부 찾은 류선재(변우석)가 임솔(김혜윤)을 찾아가 껴안는 모습이 그려졌다. 류선재는 그간 잃었던 모든 시간의 기억을 되찾았고, 임솔과의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
특히 류선재는 임솔을 향한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동시에 프러포즈에 대한 생각까지 가지고 있어 시선을 모았고, "신혼부부 같다"는 말에 놀라면서 입을 틀어 먹는 모습으로도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류선재와 임솔이 결혼으로 완전한 결말을 맞이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강한 펜심이 중심이 된 뜨거운 화제성으로 전무후무한 길을 만들고 있다. 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플랫폼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선재 업고 튀어'는 5월 3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 3주 연속 1위를, 변우석과 김혜윤은 TV-OTT 출연자 종합 화제성 조사 결과 3주 연속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49 남녀 시청률 7주 연속 전 채널 1위는 물론 5월 24일 기준 멜론 TOP100 차트에서 '소나기' 5위, '그랬나봐' 41위, '봄눈' 60위, '런런' 79위, '꿈결같아서' 96위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장악했다. 여기에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130개국 1위,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유-넥스트(U-NEXT) 전체 드라마 및 한류·아시아, 조회수 순위 1위, 대만 아이치이(iQIYI) 드라마 랭킹 1위 등 아시아를 업고 글로벌까지 점령하며 비교할 수 없는 성과를 내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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