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영화 '설계자'(이요섭 감독, 영화사 집 제작)가 오늘(29일) 개봉한 가운데, 압도적 수치로 예매율 1위를 이끌며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리얼리티를 더하는 연출과 강렬한 몰입감으로 특별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설계자'가 개봉 첫날인 29일 예매량 11만장을 돌파했다.
이는 동시기 개봉작은 물론, 호평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그녀가 죽었다' '범죄도시4' 국내외 경쟁작 가운데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설계자'의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한다.
뿐만 아니라 개봉 전에 영화를 미리 관람한 관객들 사이 폭발적인 호평 리뷰가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설계자'가 극장가에 일으킬 흥행 돌풍을 기대케 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열띤 추천 리뷰를 쏟아내고 있는 중. 독보적인 캐릭터들의 시너지와 팽팽한 긴장감으로 관객들을 매료하며 상승세를 예고하는 '설계자'는 강력한 존재감으로 5월 극장가 거침없는 흥행 가도를 이어갈 전망이다.
홍콩 영화 '엑시던트'를 리메이크 한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동원, 이무생, 이미숙, 김홍파, 김신록, 이현욱, 이동휘, 정은채, 탕준상 등이 출연했고 '범죄의 여왕'의 이요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늘(29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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