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예슬이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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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한예슬은 "나만 잘 나온 사진"이라며 남편과의 행복한 한때를 떠올렸다.
한예슬은 신혼여행지에서 남편과 여러 추억을 쌓아가고 있는 분위기. 앞서도 해외에서의 달달한 근황을 전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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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에는 이탈리아 여행 중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한예슬은 "정말 불쾌하다"라며 "내 좌석은 테라스에 예약됐다. 하지만 어떤 설명이나 사과도 없이 그들은 나를 다른 자리에 앉혔다. 차별에 대한 불만을 제기한 후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라고 분노했다.
한편 한예슬은 2021년 10세 연하 연인과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최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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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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