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31일 인기 캐릭터 '에스더버니'와 컬래버 상품을 출시한다.
롯데와 협업하는 에스더버니는 귀엽고 세련된 토끼로 여성층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구단 마스코트 '윈지'와 에스더버니가 사직 야구장에 방문하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디자인됐다. 에스더버니의 작가인 에스더 김이 재해석한 윈지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유니폼부터 캐릭터 볼, 패션 모자, 봉제 인형, 인형 머리띠 등 다양한 형태의 상품으로 준비된다.
롯데자이언츠와 에스더버니의 컬래버 상품은 5월 31일부터 온, 오프라인 자이언츠 샵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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