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표예진의 매력이 드러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유자 극본, 김민경 연출, 크리에이터 백미경)의 공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호기심을 자극하는 표예진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속사 시크릿이엔티가 선보인 이번 스틸은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포스터 촬영에 임하고 있는 표예진을 포착했다. 21세기 신(新)데렐라로 변신한 모습부터 상큼한 비타민 매력을 내뿜고 있는 모습까지. 스틸은 표예진의 다채로운 온앤오프 순간들로 채워져 있다.
먼저 극 중 캐릭터로 완벽하게 분한 표예진에게 시선이 모인다. 그는 자신의 욕망을 직접 쟁취하는 신재림 역을 맡아 올여름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뜨거운 열정과 진심을 지닌 인물인 만큼 표예진 역시 노력과 정성을 기울였다는 후문.
스틸 속 표예진은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캐릭터를 당찬 눈빛과 표정으로 표현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그는 포스터 무드에 어울리는 포즈를 다양하게 구사한 것은 물론, 꼼꼼한 모니터링도 빼먹지 않아 한층 감도 높은 결과물로 탄생시켰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표예진 특유의 싱그러운 비주얼과 매력이 눈에 띈다. 특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볼하트를 하는 그에게선 사랑스러운 아우라까지 묻어 나와 보는 이들에게 심쿵을 선사하기도.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공개일이 가까워지자 작품의 타이틀롤을 맡은 표예진에게 관심이 쏠린다. 매 작품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줬기에 이번에는 어떤 활약으로 재미를 안겨줄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는 것. 이처럼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추가할 표예진에게 귀추가 주목된다.
표예진 주연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는 오는 31일 오후 12시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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