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김희선이 신세계 정용진 회장 내외와 조우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선은 30일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에서 이은지와 압구정 로데오 투어를 했다. 이 가운데 정 회장 내외가 한 야외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등장했고 정 회장은 "촬영 잘 하세요"라고 웃으며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희선은 "우리 PPL을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농담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배우 차승원과 나영석 PD가 출연했다. 차승원은 "수근 씨 얘기를 유해진 씨에게 진짜 많이 들었다. 그래서 남 같다"라고 농담했고 김희선은 차승원에게 "왜 이렇게 살이 빠졌냐"라고 물었다. 이에 차승원은 "그때 만났을 때보다 14kg이 빠졌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희선은 또 나영석 PD를 보고 "얼마전 백상.."이라고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남자 예능인상을 수상한 사실을 언급하자 나영석 PD는 "백상 받고 차승원에게 문자가 왔다. '야 축하는 하는데 괜찮은 거니'"라고 털어놨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