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변우석이 '선재 업고 튀어'와의 이별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청상아리 류선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변우석이 '청상아리' 티셔츠를 입고 마지막 촬영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더해 블랙 수트를 입고 단체 관람 행사에 참석했던 비하인드 사진까지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선재 업고 튀어'는 지난 28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지난 4월 8일 첫 방송 이후 회차가 거듭될수록 매주 압도적인 화제성과 놀라운 파급력으로 콘텐츠의 성공을 더 이상 시청률로 판단할 수 없다는 충격적인 선례를 만들었다. 특히 2030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줄곧 각종 화제성 지표를 올킬하며 최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8일 기준 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플랫폼 펀덱스(FUNdex) 5월 4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 4주 연속 1위, 변우석, 김혜윤은 TV-OTT 출연자 종합 화제성 조사 4주 연속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변우석은 드라마와 비드라마 부문 모두 1위를 석권했다. 이는 지난 10년간 굿데이터에서 화제성 조사를 해온 이래 최초의 기록.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 전 회차 8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 올해 방영한 전 채널 평일 드라마 기준 여성 20대 최고 시청률, 26일 기준 누적 조회수 8억 5천만 뷰 등 일일이 나열할 수 없는 기록을 줄줄이 남겼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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