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1일 발표한 제3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신생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 진료환경, 환자안전에 대한 평가를 통해 중증 신생아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가천대 길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에 대한 전문 치료 인력 및 시설, 과정, 결과 등 7개 지표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가천대 길병원은 신생아중환자실 운영을 위한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수, 중등도 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신생아소생룰 교육 이수율,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48시간 이내 재입실률 등 7개 지표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