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선업튀' 배우 변우석과 만나 '성덕'이 됐다.
Advertisement
심진화는 1일 자신의 SNS에 "세상에. 나 손도 잡고 얘기도 했어. 너무 착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심진화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 주인공 선재 역을 맡은 변우석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변우석은 심진화에게 눈을 맞추고 손을 잡아주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이어갔다. 이에 심진화는 감격한 듯 입을 손으로 막고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날 심진화와 변우석은 영화 '원더랜드'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가 우연히 만난 것으로 알려진다.
앞서 심진화는 꾸준히 자신의 SNS를 통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애청자임을 인증하는가 하면, 단체 관람 티켓팅까지 시도했다 실패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Advertisement
한편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지난달 28일 최종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
- 3.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4."손흥민, EPL 너무 빨리 떠났네" 맨유 출신 36세 백전노장, 10살 동생들과 당당히 경쟁…리버풀전 멀티골→12골 '커리어 하이'
- 5.타율 0.435에 능수능란 팀 배팅, 롯데 스타 변신에 감독도 활짝 "야구 어떻게 해야하는지 깨달은 듯"